호주, 내달 1일부터 해외여행 전면 자유화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인들의 해외여행이 다음달부터 전면 자유화된다. 호주 공영 에이비시(ABC) 방송을 포함한 주요 언론은 27일(현지시간) 그레그 헌트 보건부 장관이 11월 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백신을 완전히 접종받은 사람은 언제든..

'위드 코로나' 시동 건 호주…내달부터 일부 지역 해외 방문자 격리 면제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다음달 1일부터 뉴사우스웨일스주(NSW)에 도착하는 해외 입국자들의 자가·호텔격리 요건이 폐지되는 등 ‘위드 코로나’를 위한 호주의 발걸음이 본격화된다. 해외입국자들은 호주가 인정한 백신을 2차까지 접종해야 하고, 비행기 탑승 전과 도착 후 PCR..

호주, 와인 탄소배출 '0' 도전…2024년부터 재생에너지 100% 사용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기자 = 호주 와인이 탄소제로를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에 도전하고 있다. 100% 재생에너지를 사용해 탄소배출을 ‘0’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호주 공영 에이비시는 13일(현지시간) 탄소제로를 통한 지속가능성 확보가 호주 와인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고..

호주 멜버른 세계 최장 록다운 기록 경신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 멜버른이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봉쇄(록다운) 중인 도시로 올라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발생 이후 4일까지 여섯 번에 걸쳐 246일 동안 봉쇄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전 기록은 아르헨티나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총 24..

호주, 유학생 재입국 허용 '중국 백신 접종자는 제외'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올해 말부터 유학생들의 호주 입국이 허용된다. 단 중국산 백신을 맞은 유학생들은 제외돼 일부 대학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호주 공영 에이비시(ABC)는 지난 25일(현지시간) 호주 연방 정부가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정부의 유학생 입국 시범 프로..

호주 늦어도 크리스마스까지 국경 재개방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오는 12월 크리스마스에 맞춰 호주 국경이 해외 여행객들에게 다시 열릴 것으로 보인다. 단 테한 호주 무역 관광투자부 장관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늦어도 크리스마스까지 호주인들의 해외여행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호주 공영 에이비시(ABC..

뉴질랜드 원주민 정당 지도자들, 토착어 '아오테아로아'로 국명 변경 요구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뉴질랜드 원주민 정당 지도자들이 뉴질랜드의 공식 명칭을 토착어인 ‘아오테아로아’로 변경해 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현지 일간 가디언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원주민 정당 지도자들은 탄원서에서 “토착어인 마오리어를 이 나..

가뭄극복, 단백질, 수출...호주 미래 농업의 핵심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기자 = 가뭄극복, 단백질, 그리고 수출. 호주가 미래 농업기술의 핵심으로 꼽은 것이다. 호주 야후뉴스는 12일(현지시간), 호주가 약 1300억원을 투자해 호주의 미래 농업을 책임질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보도했다. 이번 투자는 기후 변화와 신종 코..

'록다운도 서러운데' 하루에 맥주는 6병까지만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기자 = 록다운 중에 있는 호주 시드니 주민들은 술도 맘대로 못 마시게 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로 격리 중인 시드니 주민들의 얘기다. 호주 뉴스 닷컴은 현지시간 9일 뉴사우스웨일스주 보건복지부가 시드니의 한 아파트에서 배..

호주, 한국과 트래블 버블 체결 검토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기자 = 호주가 한국과 트래블 버블을 체결할 예정이다. 인구의 80%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완료하는 올해 말이 목표다. 호주 야후 뉴스는 지난 26일(현지 시간) 댄 테한 통상관광투자부 장관이 연방의회에서 “국민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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