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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정책대학원, ‘한국사회 주역…최고 수준의 정책 전문 인재 산실’

고대 정책대학원, ‘한국사회 주역…최고 수준의 정책 전문 인재 산실’

기사승인 2021. 11. 2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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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고려대학교에서 개최된 고대정책산악회 출범식 및 제3대 회장 취임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교우회

“고려대 정책대학원은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환경 속에서 우리나라의 정책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는 인재의 산실로서 한국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교우회(회장 강희정)는 지난 21일 고려대학교 교우회관에서 고대정책산악회 출범식 및 제3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강희정 정책대학원 교우회 회장은 “4천여 교우들과 함께 하고자 노력했던 29대 교우회의 활동을 통해 정책대학원이 국가와 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지도자의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만남과 우정의 시간이 되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고려대 정책대학원 교우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한국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정책대학원 원우들이 코로나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대안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봉 신임 고대정책산악회장은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은 보다 풍요한 결실을 만들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성장해 왔다”며 “정책대학원 교우회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많은 지원과 노고를 아끼지 않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지난 21일 고려대학교에서 개최된 고대정책산악회 출범식 및 제3대 회장 취임식에서 국토경제학과 원우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교우회
신동수 정책대학원 교우회 사무총장은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교우회는 모교 및 국가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정책역량 및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교우들과 함께 정책대학원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송재백 정책대학원 63대 총학생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긴장감속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동안 비록 현실이 어둡고 힘들지라도 새로 출발하는 63대 총학생회는 원우님들의 기대에 부흥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원우님들을 섬기는 총학생회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은 1986년 개원한 이래 2700여 정책전문가를 배출했으며, 정계, 관계, 재계, 법조계, 언론계, 사회단체 등 다방면에 걸쳐 한국사회의 지도자 그룹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최고 수준의 정책 전문 인재 육성과 정책개발의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고려대 정책대학원은 오늘날 급속도로 변화하는 사회와 복잡하게 얽혀가는 국제환경 속에서 당면한 정책과제들을 분석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획 및 공공분야에서 활약하는 지도층 인사들, 그리고 기업을 경영하는 관리자들에게 정책에 관한 분석력을 증진하고 전문분야의 지식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됐다.

지난 21일 고려대학교에서 개최된 고대정책산악회 출범식 및 제3대 회장 취임식에서 63기 교우회 원우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교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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