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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탄생 90주년 기념 신규 워크숍 선보여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탄생 90주년 기념 신규 워크숍 선보여

기사승인 2021. 09. 1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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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예거 르쿨트르
럭셔리 워치·쥬얼리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는 올해 리베르소 탄생 90주년을 기념해 스위스 발레드주 소재 매뉴팩처 빌딩 내부를 새롭게 개발한 아틀리에 앙투안에서 새로운 리베르소 디스커버리 워크숍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리베르소는 예거 르쿨트르의 시계다.

예거 르쿨트르에 따르면 아틀리에 앙투안은 기술 전문가가 학술 교육과 실제 활동을 결합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곳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디스커버리 워크숍과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워치메이킹 매뉴팩처의 장소를 방문해 시계 제작에 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리베르소를 제작하는 모든 과정과 리베르소 제작에 필요한 기술 등도 볼 수 있다.

참여자는 메탈 원료로 무브먼트와 케이스 부품을 제작하는 첫 단계를 시작으로 기술적 구성품에 마감 장식을 하고 전체 무브먼트와 케이스, 다이얼을 조립한 후 최종적으로 케이스를 장착하는 단계까지 모든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리베르소를 위한 하이 컴플리케이션 무브먼트를 살펴보고, 에나멜 장인 등이 클래식 리베르소 케이스를 미니어처로 탄생시키는 메티에 라르 아틀리에(수공예 워크숍)를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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