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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박해수 “황동혁 감독·이정재에게 애정 있어 출연 결심”

‘오징어 게임’ 박해수 “황동혁 감독·이정재에게 애정 있어 출연 결심”

기사승인 2021. 09. 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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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
‘오징어 게임’ 박해수가 출연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제공=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박해수가 출연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15일 오전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정재·박해수·위하준·정호연·허성태, 황동혁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해수는 “저는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선배에 대한 애정이 있어서 출연에 망설임이 없었다”라며 “시나리오에 인간들의 군상이 많이 나오는데 심리 변화들과 성장해나가는 과정들이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이어 “황 감독의 독특한 세계관과 게임들이 어떻게 구현될지 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17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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